[MAME] 스트리트 파이터 2 - Street Fighter II: The World Warrior, ストリートファイターⅡ -The World Warrior-

아케이드 / [MAME]/액션/아케이드 2011. 12. 19. 00:32

스크린 샷

게임 치트 / 팁 / 비기 / 묘수

 

주절 주절

 지금은 오락실도 찾아보기 힘들지만 그래도 이식판이라면 초월 이식이 되는 등 게임 환경이 좋아졌지만
 스트리트 파이터2가 유행 할 당시만 해도 초월이식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스트리트 파이터2 이식판을 하기 위해서 슈퍼패미콤을 사는 아이들까지 있었으니까요.

 '집에 스트리트 파이터2가 되는 오락실 게임기 하나만 있어도 오락실 안 다니겠다'라고 생각했을 정도
 였으니 스트리트 파이터2의 인기는 굉장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정영덕씨가 PC용으로 스트리트 파이터2를 이식했을 땐 류와 류 대결밖에 안되는 버젼이었어도
 굉장히 가슴이 두근거렸었습니다. 


 

Street Fighter 2

http://pds16.egloos.com/pds/201004/05/04/b0050104_4bb8ecc6cd130.png?width=550

스트리트 파이터 2 시리즈
스트리트 파이터 2 스트리트 파이터 2 대쉬 스트리트 파이터 2 대쉬 터보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 X 하이퍼 스트리트 파이터 2

1991년에 캡콤이 제작한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2번째 작품. 스트리트 파이터 2 시리즈 중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진 작품으로 아케이드판의 플랫폼은 CPS1 기판이다.

목차

 [-]
1 탄생 과정
2 본 게임이 갖는 위치
3 캐릭터
4 게임성
5 영향력
6 이식
7 업데이트 버전
8 도시전설
9 해킹판
10 그 외


1 탄생 과정 

전작 스트리트 파이터 1과 비교하면, 제작진이 대부분 갈렸다고 한다. 오히려 파이널 파이트의 스텝이 제작했다고 보는것이 맞을 것이다. 자세히는 파이널 파이트항목내의 등장비화 참고. 기판도 CPSystem으로 동일한 만큼, 그래픽 역시 1편보단 그쪽의 영향을 더 많이 받았다.

스트리트 파이터 1과는 기판도 다르며, 본작의 그래픽은 1보다는 파이널 파이트의 영향을 더 많이 받았다.

본작은 BGM도 평가가 좋기로 유명한데, 이는 당시 캡콤 재직중이었던 시모무라 요코의 작품이다. 시리즈가 4편까지 이어져 왔지만, 각 캐릭터 테마곡은 이때 결정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1]

2 본 게임이 갖는 위치 

캡콤의 격투게임이자, 불후의 명작으로 칭송받는 대전액션게임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본격적인 시작. 부제는 월드 워리어즈.[2]

91년에 처음 등장했지만, 2008년에 발매된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외형에까지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정도로 지속적인 영향력을 자랑한다.

대전 액션게임이라는 장르를 아케이드 최고의 인기 장르로 만든 게임이기도 하며, 게임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 마저 듣는 그야말로 전설적인 게임.

3 캐릭터 

8명의 다양한(초창기엔 와 켄 마스터즈는 잡기 빼고는 다 똑같은 클론 캐릭터였지만) 캐릭터가 각자의 독특한 기술을 이용해 1 대 1 대결을 펼친다는 내용.

등장 캐릭터는 스트리트 파이터 1에서 플레이 가능 캐릭터였던 류와 켄, 격투게임 최초의 플레이가능 여캐릭인춘리, 차지기로 유명한 가일, 장거리계 캐릭터 달심, 잡기계 캐릭터 장기에프, 변칙적인 캐릭터인 블랑카와 E.혼다 등으로, 이들을 클리어하면 소위 4천왕이라 불리는 M.바이슨(초상권 문제로 북미권에선 발로그), 발로그(북미에선 베가), 1편의 보스였던 사가트, 그리고 베가(북미판에선 M 바이슨)이 나온다. 이 때까진 CPU 전용 캐릭터로 플레이어는 사용할 수 없었다.참고로 에뮬레이터 치트로 이 4명을 선택하면 게임 화면이 깨지면서 아예 멈춰버린다

제작비화를 보면, 본 게임의 디자인 룰은 암묵적으로 웃음이 터져나오면 OK라는게 있었다고 한다. 블랑카도 '사람인데 왜 녹색이야? 푸하하하'하면서 녹색이 되었으며, 달심은 손발이 '너무 늘어나서 웃길때까지' 늘렸다가 웃음이 터지자 그대로 통과되었다. 춘리도 베가(꼬챙이)도, 국가 이미지에는 맞지 않는 복장으로 출발한 캐릭터. 춘리는 중국에 없는 복장이었지만 춘리가 히트치자 그러한 의상도 받아들여졌다고 한다. 이런 디자인 경향은 스트리트 파이터 4의 신캐릭터들, 그리고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의 한국인캐릭터 한주리, 터키인 캐릭터 하칸의 디자인에도 지속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3]

단, 그렇게 웃기게 디자인 된 캐릭터들이 일러스트를 지속적으로 일신하고 설정, 역사도 가다듬으면서 슈퍼스파2쯤 가면 캐릭터들 대부분이 폭풍 간지를 발산하도록 이미지가 변화했다.

등장캐릭터 목록은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인물 참조.

4 게임성 

선택 가능한 캐릭터는 사천왕을 제외한 8명. 이 때는 동캐릭터 대전은 불가능했다. (꼼수를 써서 류 VS 류 대전이 가능하긴 함) 류와 켄이 모습과 던지기의 1바퀴 2바퀴 차이 빼고 성능이 완전히 같았으며[4], 가일한테 정말 별의별 버그가 다 있었던 버전. (학다리잡기, 그림자잡기, 기계끄기 등) 사실상 제대로된 첫 대전격투게임이다보니 밸런스는 그다지 좋지 않은 편으로 가일과 달심 이 2캐릭터가 게임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워낙 강력하다.[5]

이미 이때부터 웬만한 격투게임의 요소는 다 들어가있었는데, 기본기를 이용한 콤보라던가, 독특한 필살기라던가(덕분에 장풍계나 솟아오르는 대공계 기술은 요즘도 파동권, 승룡권이라 불리기도 한다. 아예 "파동승룡계 캐릭터" 같은 관용어마저 사용 될 정도이다), 특수기라던가하는 개념들은 여기서 전부 만들어졌으며, 인간 대 인간 플레이를 유행시킨다는 점에서 온라인 게임의 시초라고 과장해서 부르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또한 기본기의 모션이 거둬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바로 필살기가 시전되는 버그는 후기 격투게임의 필수요소가 된 캔슬이 되었다. 이러한 캔슬이 등장하게 된 것은 개발 도중 스탭이 '기본기에서 필살기가 이어지는 버그가 생겼는데 어떻게 할까' 라는 보고에 디렉터인 니시타니 아키라가 '재밌을 것 같은데 냅두자'라고 해서였다. 더불어 커맨드 입력이라는 요소도 니시타니가 고안했던 것[6].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니시타니는 스파2 이후에 캡콤을 퇴사하여 SNK에 협력하다가 아리카를 설립하여 스트리트 파이터 EX 시리즈를 만들었다. EX 시리즈에서 왠지모르게 원조의 냄새가 진하게 나는것도 이때문(용호의 권 1이 니시타니의 작품이다). 향간에는 후나미즈 노리타카가 스파의 프로듀서로서 더 잘 알려져있지만, 사실 스파의 탄생에 미친 영향으로 따지자면 후나미즈는 원작자라고 부르기도 애매하다.

콤보 시스템은 본작 자체에서도 버전업을 통해 점점 발전되며, 여타 다른 게임들에 비해 콤보 히트수는 적은 편이지만, 체력이 낮은 상황에서 일종의 근성치 보정을 받는걸 빼면 연속기에 대한 데미지 보정은 아예 없었기 때문에 일정수준 이상의 실력자가 콤보를 제대로 넣으면 에너지가 반 가까이 줄어드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스턴까지 겹친다면 그야말로 대 역전극. 에너지가 많이 남아있어도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 본 게임부터 이미 준비되어 있었다.

전국 몇몇 오락실에선 아직도 현역으로 돌고 있다.

5 영향력 

워낙에 상업적으로 성공해서 캡콤의 정식 라이센스 여부는 차지하더라도, 다양한 방향으로 머천다이징이 되었고 그중에서는 지 아이 조와의 콜라보레이션이나 대만이나 한국에서 만든 각종 실사화나 후술할 헐리웃 영화화같은 괴작들도 있었다. 우리나라만 해도 당시 문방구 앞 뽑기에서 스트리트 파이터 관련 싸구려 고무완구도 넣었으며, 심지어 아동용 운동화도 TV CM까지 타면서 출시되었다. 그리고 당시 아해들이 심심할때 게임에 등장하는 필살기명을 외치고 (인간의 움직임으로 가능한 움직임 한정이지만) 필살기를 흉내내며 노는 풍조도 유행했다.

다만 스트리트 파이터 2의 등장은 아케이드 게임 장르의 다양성을 심각하게 훼손시켜 놓았다. 이후 타 업체들도 돈이 되지 않는(플레이 타임이 긴) 진행형이나 슈팅 게임들보다는 회전율이 빠른 대전액션게임 위주로 노선을 전향하게 되며, 한동안 오락실 게임들은 대전액션이 판을 치게 된다.[7] 덕분에 스트리트 파이터 2 이전까지 존재했던 갖가지 실험정신 높은 장르들은 고사하게 된다. 역설적으로 스트리트 파이터 2의 인기는 아케이드 업계의 몰락을 부채질한 측면이 있다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지금와서 돌아보면 이것도 10년 천하. 이후 가정용 게임기 그래픽의 발전과 PC방의 등장 등 오락실은 다양한 요인으로 몰락하여 리듬게임과 함께 대전액션게임은 오히려 몇 안되는 활로가 된다.

독특하고 다양하며,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들은 훗날 비디오 게임에서 캐릭터의 비중을 상당히 높였으며, 춘리는 아직까지 동인지에서 자주 등장하는 인기 캐릭터이기도 하다.

이 게임 이후로 원래 기본 패드가 6버튼 미만인 가정용 게임기용으로 6버튼 이상의 패드가 나오게 되었다. 슈퍼패미컴은 원래 6버튼이었지만 메가드라이브는 기본 3버튼, PC엔진은 기본 2버튼인데 이 게임 때문에 6버튼짜리 패드가 나왔을 정도. 여담으로 메가드라이브의 3버튼 패드는 스트리트 파이터에 대응해서 스타트 버튼을 누를때마다 킥과 펀치의 체계가 바뀌는 다소 엽기적인 조작체계였다.

업계적인 영향을 제외하고도 게임 자체가 게이머들에게 꽤 충격적으로 각인되어서인지 아직까지도 사람들 사이에서 간간히 회자되곤 하는 편이다. 특히 방송에서(주로 예능) 간간히 이 게임이 언급되고는 한다. 제일 많이 회자가 되는것은... 역시 달심.

6 이식 

게임기로는 1년 후 슈퍼패미컴으로만 이식. 덕분에 메가드라이브 유저가 피눈물을 흘리는 원인이 되었다. 당시 기준으로 이 이식작은 그야말로 인기 폭발이라, 세계적으로 최종 630만개를 팔았다고 캡콤에서 공식으로 발표했다.

PC로는 U.S.GOLD라는 회사에서 이식을 했는데, 그래픽을 제외하고는 완전히 '발로 한' 이식이라서 욕을 먹었다. 국내에서는 U.S.GOLD 이식판보다는 정영덕이라는 프로그래머를 시작으로 당시 PC통신상의 많은 사람들이 노가다로 이식한 버전이 더 유명하다. (정영덕판 스트리트 파이터 2) 맨 처음에는 류 VS 류 데모버전이 등장했다가 나중에 결국 12명이 다 나오는 버전이 나왔는데, 처음에는 슈퍼패미컴판 그래픽을 기반으로 만들다가 나중에 가서는 그래픽은 U.S.GOLD인데 조작성은 훨씬 나아진 버전이 되었다.

이 게임의 패미컴용 불법 이식판으로 마스터 파이터 2와 스트리트 파이터 3 해적판이 있지만, 두 해적판의 게임성은 하늘과 땅 차이였다. CONY 스트리트 파이터 2로 불리는 일련의 시리즈도 존재하나 그 완성도는 패미컴 격투게임 중 최하위권.

모바일 게임으로 이식되어 국내에도 발매되었다. 공격의 약중강 조절을 할 수 없는 등 조작이 미묘하고 용량과 타협한 부분들을 보여주긴 하지만 그래픽이나 BGM, 기술의 재현도 등을 보면 나름 봐줄만한 이식.

7 업데이트 버전 

캐릭터나 기술의 추가가 이루어진 마이너 업데이트판 게임들이 계속해서 등장한 것도 특징. 이 마이너 업데이트판들만을 모아도 한 게임 시리즈를 형성할 수 있을 정도로 많았다. 그리고 그 업데이트판들을 다 모아서 한 게임으로 내놓은 것이 '하이퍼 스트리트 파이터 2'다. 스파 2가 오랫동안 인기와 지명도를 이어가는 원동력이 되었지만, 반면 과도한 우려먹기라며 비판하는 의견도 존재한다. 지금으로 보면 온라인 게임의 버그, 그래픽 개선, 밸런스 수정, 컨텐츠 추가를 한 정도를 매번 새 게임으로 내서 판 셈이니...

8 도시전설 

국민적 인기를 구가하던 게임인 만큼, 각종 도시전설이 만들어졌다.[8] 이 도시전설은 폐쇄적이던 당시 정보 유통 환경에 가일의 몇가지 버그도 이미 확인했던 터라[9] 사실 유무의 확인 없이 광범위하게 전국으로 확산되어 대표적인 몇가지가 게임 잡지에 실리기도 했다. 대표적인 도시 전설 몇가지만 소개하자면...

  • 춘리로 최종 보스 베가(독재자)를 1라운드 퍼펙트 승리, 2라운드 퍼펙트 패배, 3라운드 퍼펙트 승리할 시 엔딩에서 옷을 벗는다.[10]
  • 춘리의 팔찌를 발사할 수 있다.[11]
  • 춘리 스테이지 바닥에 놓인 돌을 던질 수 있다.
  • 특정 조건 성립시 성능이 향상된 슈퍼 류를 선택할 수 있다.[12]
  • 가일의 군번줄을 던질 수 있다.

9 해킹판 

스트리트 파이터 2 대쉬의 발매로 시들해진 2였으나, 돌연히 해킹판 2가 등장했는데 놀랍게도 이 버전은 바로 스트리트 파이터 2 대쉬 그 자체였다. 장기에프의 스크류 파일 드라이버는 물론이고 류와 켄의 파동권, 승룡권, 용권선풍각 등의 차이와 밸런스까지 완벽하게 진퉁 대쉬처럼 구현해놓은 작품이었다. 그러나 이들에게도 한계점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그래픽, 아무리 해적판이라고 해도 없는 데이터를 추가시키거나 할 순 없었기 때문에 캐릭터의 스프라이트라던가 포트레이트는 2의 것을 가져올 수 밖에 없었다. 

예를 들어 대쉬에서의 셀렉트 화면을 보면 류는 수염이 숭숭 나 있고 인상을 쓰고 있는 험악한 모습을 하고 있으나 해적판은 2의 애송이로 남아있었다. 또한 지금봐서는 넓적한 사각턱을 하고 있는 가일이지만 역시나 해적판은 2의 V라인을 자랑하고 있다.[13]

특히나 해적기판에서 특기할만한 점은 사천왕인데 스파2 당시에는 그저 CPU대전으로만 볼 수 있던 사천왕은 그야말로 구름 위의 존재였으나 실은 부족한 점이 있었다. 예를 들면 M.바이슨(복서)과 사가트는 기본잡기가 없었고, 발로그(갈퀴)는 서서 가드가 없었다. 이들을 가련히 여긴 해적판 제작자들은 이들에게 기본잡기 및 서서 가드를 넣어줬는데 그게 병맛스럽기 그지없었다.

대쉬에서 추가된 M.바이슨의 기본잡기는 상대의 멱살을 잡고 박치기를 하는 모션이지만 개조기판에서는 상대방을 염력으로 허공에 고정시켜놓고 서서 약펀치로 주빵을 날리면 상대방이 몸을 비틀며 괴로워하는 기괴한 짜집기 모션이 되었다. 사가트 또한 대쉬에서 추가된 던지기 모션과 달리 개조기판에서는 사가트가 상대를 잡고 뒤로 서서 강펀치를 날리면 상대는 무언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사가트의 등 뒤로 날아가버리는 역시 기괴한 모션이 되었다. 발로그의 상단 가드도 점프 착지 모션을 그대로 갖다놓은 뒤, 갈퀴를 떼서 뒷통수에 붙여놓은 알 수 없는 모양새. 여기에 더해서 사가트는 중이나 강 타이거 어퍼컷이 상대를 다운시키지 않는데다가, 전반적인 데미지가 원조 대쉬에 비해 적게 나온다.

더 눈물나는 것은 스파 열풍이 몰아치던 그 때 국내의 한 출판사에서 스트리트 파이터 2 대쉬 공략집이라며 책을 낸 적이 있었는데, 하필 공략에 쓴 것이 이 해킹 버전이었다. 공략진들은 사가트의 병맛 기본잡기에 '등지기'라는 이름을 붙여주었고, 베이스가 초기 버전 스파 2였던 관계로 이 해킹 버전에서 수정되지 않은 가일과 달심의 수많은 버그들을 특집 비기로 소개하는가 하면 그 실현 여부가 밝혀지지 않은 춘리의 옷벗기나 웃통깐 슈퍼 류 등의 루머 역시 비기로 소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 근성의 대쉬 재현 해킹판은 현재 에뮬레이터에서 M2 해킹판이라는 이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위에 각주로 언급한대로 포트레이트는 어쩔 수 없지만 바이슨과 사가트의 병맛 기본잡기, 발로그의 짜깁기 상단 가드 모션 등 모든 것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

10 그 외 

장 클로드 반담 주연의 영화화도 되었다. 스트리트 파이터(영화)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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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테마곡은 스파제로2까지 이어졌고,스파4에서 다시 등장. 스파제로3스파3시리즈에서 테마곡 교체가 시도된 적이 있으나, 플레이어에게 별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사라졌다. 
[2] 출시 3일전에 'World Warrior'를 'World Warrier'로 잘못 입력했었다고 하는데 로고로 제작된거라 그 때 문자를 변경한다는 것은 불가능해서 글자를 'O'로 보이도록 만드는 것으로 해결했다고 한다.
[3] 후에 등장한 스트리트파이터 제로에서도 마찬가지. 로즈의 경우 외투 속에 입은 옷이라고는 보디스타킹이 전부이다.
[4] 버그로 인해 기절상태에서 류가 무조건 카운터데미지를 입는다는 차이점이 존재한다
[5] 캐릭터 자체도 이 둘이 서로 다른 캐릭터를 압도하는데 버그면에서도 기판 자체를 정지시키는등... 다른 캐릭터를 능가하는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다.
[6] 참고로 커맨드에 대한 저작권을 행사할수있었으나(!!) 게임발전에 저하를 가져올듯해서 커맨드에 대한 저작권을 포기했다고 한다 . 오오 대인배
[7] 실제로는 기판의 높은 가격과 그로 인한 대만산 불법복제기판의 등장때문이기도 하다. 한국같은 경우는 거의 수십년간 변하지 않은 오락실 기본요금때문에 업주들이 싸고 회전율 빠른 기판을 넣지 않으면 생존 자체가 불가능했다.
[8] 당시 국내는 아직 해외여행도 자유화 되어있지 않았을 정도로 폐쇄되어 있었기 때문에 도시전설을 접했을 때에도 사실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 무분별하게 유포된 측면도 있다. 물론 당시에도 인터넷 대신 PC통신이라는 네트워크는 운영되고 있었지만, 주 이용계층이 대학생이었기 때문에 해외 소식을 접하기 힘든건 마찬가지.
[9] 당시엔 가일의 학다리나 그림자 잡기를 버그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게임의 숨겨진 요소로 이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10] 실제 엔딩에서도 옷을 벗기는 벗는다. 다른 옷을 입고 있을뿐...
[11] 실제로 특정한 상황에서 발로그(갈퀴)의 손톱이 떨어져 나갔으니 믿는게 당연했을지도 모른다.
[12] 이 조건중 하나인 류와 류의 대결은 버그긴 하지만 실제로 가능하다.
[13] 다만 상당수 해킹판들이 에뮬레이터에서는 대쉬의 클론롬으로 편입되었기 때문에 이 포트레이트의 차이를 에뮬상에서 찾아볼 수 없는 경우가 상당수이다.


출처 : 엔하위키 - 스트리트 파이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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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힙합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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