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E] 스트라이커즈 1945 III - Strikers 1945 III, 스트라이커즈 1999 - Strikers 1999, ストライカーズ1999

아케이드 / [MAME]/슈팅 2011. 10. 23. 15:38

스크린 샷

게임 치트 / 팁 / 비기 / 묘수

 

주절 주절

 전작의 40년대 스타일을 벗어나 현대전으로 바뀌었습니다.



 

스트라이커즈 1945 시리즈
스트라이커즈 1945 스트라이커즈 1945 II 스트라이커즈 1999

목차

 [-]
1 개요
1.1 시나리오(?)
2 변경점 & 특징
2.1 진행 속도
2.2 차지샷
2.3 메달 체인
2.4 테크니컬 보너스
3 기체
4 스테이지 & 보스 (+주요 실존 적기)
5 전일기록
6 공략

1 개요 

사이쿄에서 1999년에 만든 슈팅게임, 스트라이커즈 1945 시리즈의 3번째 작품.

한국에서는 원제가 아닌 수출판 제목 '1945 III'라는 이름으로 친숙하다. 슈팅게임 명작 하면 많은 작품이 꼽히는데 이 게임 역시 많은 매니아층이 존재하며, 전체적으로 고전 중 수작이라는 평을 받는 좋은 작품. 그래픽의 질이나 시각적 묘사가 감각적이고 깔끔하여, 요즘 오락실의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다른 고전 슈팅게임과 비교하면 상당히 양질임을 알 수 있다. 크고 작은 규모의 오락실에서 두루 볼 수 있는 널리 보급된 게임.

제목과 같이 이번 작품은 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사용 기체, 적 기체도 현대의 전투기들이 등장한다.

전작들과는 달리 이식기종은 없음. 다만 모바일 게임으로 나오긴 했다.
게임과는 관계가 없지만 한국 유저들이 전일 기록을 잡고 있는 얼마 안되는 게임 중 하나이기도 하다.[1](나머지 하나는 스노우 브라더스)

1.1 시나리오(?) 

외계에서 흘러들어온 수수께끼의 나노머신 군단이 지상의 모든 병기를 잠식해 자기들 것으로 만들었다. 몇 안남은 저항군이 마지막을 각오하고 전투에 나서려는 그 때, 스트라이커즈라는 의문의 집단에게서 "여기는 스트라이커즈, 지금부터 적 중추 공격을 개시한다!"라는 무전이 들어온다.

2 변경점 & 특징 

2.1 진행 속도 

전작인 1, 2와 비교해서 한 스테이지 구성이 짧게 되어있다. 따라서 주파가 빠르게 되어 전체적인 게임플레이 시간은 줄어들었다. 평균적으로 1분 20초~40초 내외로 스테이지 하나를 클리어할 수 있다.

다만 보스전에서 시간을 끌 경우 전작에서는 총알 몇개 뿌리고 끝냈지만, 이번엔 장갑해체하여 경량화된 후 10카운트를 세며 오버히트한다. 10카운트가 상당히 느린지라 비폭력 운동시에는 보스전이 길어졌으며, 보스탄 및 카운트 0이 될 때의 자폭탄의 강도가 장난아니므로 중수 이하가 버티기는 힘들다.[2]

2.2 차지샷 

전작의 레벨 차지샷 개념은 이어지지만 이번에는 샷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만 발사되며, 도중 버튼을 떼면 차지샷 게이지를 더 이상 소모하지 않는다. 따라서 유저가 상황에 따라 차지샷을 남겨두다가 필요한 때에 사용할 수 있다.

저장량이 레벨 2를 넘어가면 차지샷 게이지가 정말 느리게 올라간다. MAX(레벨 3) 단계까지 모으는 것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매우 힘들며 봄으로 무리하게 생존시간을 늘리거나 하지 않는 이상 일반적인 유저는 힘들다. 고수들은 마음먹으면 할 수 있지만 역시 MAX 차지샷이 모으느라 소모한 시간을 보상해줄 정도로 파격적이지는 않기 때문에 잘 안한다.

2.3 메달 체인 

특정 적기나 구조물을 파괴하면 제자리에서 회전하는 훈장이 나온다. 먹을 때의 각도에 따라 200점~2000점을 얻을 수 있는데 메달이 정면을 바라볼 때 먹어야 2000점이 뜬다. 

2000점을 획득할 때는 픽업 사운드가 약간 다른데 처음에는 '도'로 시작한다. 연이어 2000점을 획득하면 '미' 사운드가 나오며 이때부터 체인이 01로 시작되어 쌓이기 시작한다. 체인 수는 스코어 밑에 황금색으로 표시되며 한 플레이 내에서 기록한 가장 높은 체인 수가 최종 점수를 등록할 때 함께 나온다. 또한 체인을 할 때마다 보너스로 200점을 획득한다. 스코어링을 노리는 고수라면 반드시 올 체인.

체인02(솔)까지는 체인 수가 표시되다가 곧 사라지지만 체인03(높은 도)부터는 고정 표시된다. 이 때부터는 더 높은 체인에 대해서도 똑같이 높은 도 사운드가 나온다. 또한 중간에 메달을 장기간 안먹는 것은 상관 없지만, 2000점이 아니게 획득하면 체인이 끊기며 다시 쌓아나가야 한다.

두개의 메달을 동시에 2000점으로 먹어서 체인을 쌓는 더블체인이 있다. 6스테이지의 회전 포대, 7스테이지의 가재형 중형기를 격파하면 시전 가능하다.

2.4 테크니컬 보너스 

새로 생긴 개념으로, 보스전에서 특정 타이밍이 되면 보스가 파란색 코어를 노출하며 공격하는 때가 온다.[3] 이 때 코어에 접근하면 코어가 빨간색으로 바뀌는데, 빨간색 코어를 샷으로 파괴하면 보스가 즉사하면서 "TECHNICAL BONUS" 메시지가 출력되고 보너스 점수 20000점을 딸 수 있다.

코어를 노출할 때 보스가 내뱉는 테크니컬 탄막은 정해져있기 때문에, 뭇 슈팅게임의 공략들이 그렇듯이 외워서 피하는 것이 일반적. 1-4까지는 보스가 등장하고 얼마 안되어 코어를 내놓기 때문에 약간만 연습하면 초보자들도 할 수 있으므로 노려봄직하나, 1-5부터는 공격을 있는대로 퍼붓고 코어를 열기 때문에 테크니컬까지 버티기 어렵다면 그냥 속공하는 것도 좋다.

코어는 잠깐만 열려있으므로 테크니컬 시도하다가 죽으면 리스폰된 다음에는 노릴 수가 없으며, 한번 닫으면 다시는 열지 않으므로 실패했다면 오로지 샷으로 파괴하는 수 밖에 없다. 주의해야 할 점으로 보스가 일정량 이상 얻어맞으면 코어를 열지 않고 발악을 하게 된다. 따라서 1-5 이후부터의 보스들에게는 본체에 샷을 쏘는 것을 일정 시간 끊어야 하고, 1-4 이전이라고 해도 해리어나 팬텀 혹은 '초근접한 상태의' 나이트호크처럼 강력한 공격력을 가진 기체는 주의해야 한다.

또한 코어에도 내구성이 있는데 이 때문에 분사형 기체들은 파괴하는 데 다소 시간이 더 걸린다. 보통 나이트호크가 제일 느리고, 해리어가 제일 빠르다.

상급자가 구사할 수 있는 더 높은 스코어링 기술로 아래의 두 테크니컬이 존재.
  • 언데드 테크니컬 : 6스테이지의 보스 중 하나인 지오바이트, 7스테이지의 보스인 쉐도우 블라인더에게만 쓸 수 있는 기술. 보스가 코어를 닫기 직전에 간발의 차로 코어를 파괴하면 버그가 일어나서 테크니컬 보너스 메시지가 뜨고 점수도 얻지만 보스가 죽은것으로 처리되지 않게 된다. 이렇게 보스가 고자가 되면 스테이지 클리어 이벤트가 걸려서 필드에 탄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으므로 보스는 뿜는 시늉만 하고 있다. 자폭이 발동하기 전에 알아서 죽여주면 된다.[4]
  • 더블 테크니컬 : 코어를 파괴함과 동시에 보스의 내구력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언데드 테크니컬보다도 구사하기 힘든 기술. 성공시 화면이 크게 번쩍이며 점수가 기묘하게 많이 올라간 것을 볼 수 있다. 이쪽은 위의 경우와 달리 버그인지는 불분명하다.

3 기체 

  • F/A-18E 수퍼 호넷
    서브웨폰: 호밍 미사일 (유도 추격탄. 속도는 다소 느리다.)
    차지샷: 래피드 미사일 (설치형. 옵션이 해당 자리에 고정되어 전방 폭격한다.)
    봄: 슈퍼 토마호크 (즉시회피형. 화면 가운데에 큰 폭탄을 투하한다.)
    시작시 커서가 맞춰져 있는 기체 답게 '주인공'스럽다. 평균적인 속도에 평균적인 위력의 메인/서브샷, 차지샷, 평균적인 폭탄을 가지고 있다. 역시 별 특징이 없다는 것이 단점. 별 특징이 없는 탓에 파워업 2단계와 3단계의 간극이 무척 크게 느껴지기도 있다. 유저들은 "호넷으로 열심히 패턴을 만들면 성과는 X-36으로 나온다"라며 깐다.(...) 사실 그건 밸런스기체의 함정이기도 하다. 그리고 피탄 판정이 가장 큰 것도 약점이라면 약점.(출처: http://gall.dcgame.in/list.php?id=shooting&no=24871

  • F-117 나이트호크[5]
    서브웨폰: 히트 마인 (직진형. 매우 느리다.)
    차지샷: 소닉 웨이브 (설치형. 옵션이 일정거리 전방으로 나가 일정범위 전격을 사출.)
    봄: 썬더볼트 (즉시발동형. 화면 전체에 번개를(...) 치게 한다.)
    스텔스로 유명한 기체이기 때문에 뭔가 특별할 거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속도는 해리어를 제외하면 가장 느리고 폭탄의 화력은 가장 약하다.[6] 그러나 최강의 서브샷인 히트 마인이 단점을 커버한다. "서브탄은 정해진 개수 이상 한 화면에 존재할 수 없다"는 시스템의 또다른 측면인 "서브탄이 즉시 폭발하면 즉시 새로 발사할 수 있다"를 십분 이용하는 것이 관건. 붙어서 난사하면 맷집이 상당한 중형기들도 순식간에 나가떨어지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7] 단 근접전 플레이는 본인의 기체 역시 위험하며, 서브탄 제한 개수가 상당히 적기 때문에(풀 파워시 3개까지) 난사할 대상이 나오기 전에 잠시 샷을 끊어서 조절하는 스킬이 필요하다. 완벽한 공격지향형으로서 상급자형 기체.

  • F-22 랩터
    서브웨폰: 배리온 레이저 (직진형. 관통형. 즉시도달형.[8])
    차지샷: 트윈 스팅어 (설치형. 직진형. 관통형. 즉시도달형. 옵션이 전방으로 레이저 사출.)
    봄: 클러스터 봄 (즉시회피형. 슈퍼 호넷과 비슷하다.)
    메인/서브샷이 가장 약하고 피탄판정도 작은게 아니라 구린 기체로 알려져 있지만... 그렇게 얕볼 정도는 아니다. 서브샷인 점멸 레이저가 관통형이기 때문에 덩치가 큰 적이나 겹쳐서 등장하는 적에게는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다.[9] 게임 특성상 겹쳐서 등장하는 적이 굉장히 많다는 걸 고려한다면 기본기가 괜찮은 편. 스텔스나 팬텀이 접근을 해야 위력이 배가 된다는 단점 아닌 단점을 갖는 반면, 랩터는 거리를 유지하는 편이 더 낫다, 점멸 레이저는 화면 일직선상을 전부 커버해주기 때문. 차지샷 역시 관통하는 레이저라 쓸만하며, 폭탄도 꽤 괜찮다. 속도는 팬텀보다 느린 3위지만 일단 빠른 축에 속한다.
    어쨌든 일부에선 최약의 기체로 보기도 하지만... 스코어에 있어선 X-36 다음으로 340만점을 돌파했다. 이론상으로는 350만점도 가능할듯 보인다.[10][11] 이 기체의 악명을 감안해보면 충격과 공포.
    여담으로 불이 켜졌다 꺼졌다 하듯이 적을 관통하는 레이저를 기체 좌우에서 내뿜는 모습은 확실히 간지난다.

  • AV-8 해리어
    서브웨폰: 스트레이트 미사일 (직진형.)
    차지샷: 헌터 포메이션 (인공지능형. 옵션이 화면을 훑어다니며 적을 찾아 사격한다.)
    봄: B52 융단폭격 (호출형. 화면 전범위에 폭격을 가한다.)
    최강의 메인샷과 최강의 필드클린형 봄을 가진 아주 강력한 기체. 그러나 이동 속도가 가장 느리고, 무엇보다 폭탄을 위기회피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유언봄으로, 봄 버튼을 누르는 즉시 탄을 없애거나 탄을 회피하는 다른 기체들과 달리, 해리어는 자신은 가만히 있고 화면 아래에서 B52 2대가 위로 올라가며 폭격을 한다. 문제는 봄 버튼을 누르고 B52가 폭격을 시작하기까지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는 것. 그래서 봄은 잘 나갔는데 목숨은 지키지 못한 안타까운 상황을 자주 보게 된다. 매력적이지만 페널티가 심한 기체. 일본 위키에는 스트라이커즈 1945의 제로센과 비슷하다는 평가가 있다.
    그래도 가장 느린 이동 속도를 고려했는지 피탄 판정이 가장 작다. 1-7에 등장하는 가재형 중형기의 6레이저 사이로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기체 되시겠다.
    나이트호크, 팬텀과 같이 공격형 기체로 분류되지만 그 둘과 달리 원거리 요격형이라는 특징이 있다.

  • F-4 팬텀
    서브웨폰: 롤 네이팜 (직진형. 관통형. 유일하게 사정거리가 한계가 있다.)
    차지샷: 크로스 네이팜 (설치형. 직진형. 관통형. 옵션이 불길을 내뿜는다.)
    봄: 사무라이 소드'99 (즉시공격형. 위치선택가능. 전방으로 불사조 발사.)
    메인 샷은 그럭저럭. 속도는 2위로써 빠른 스테이지 휘젓기가 가능하다. 그리고 이 기체는 바로 사이쿄 슈팅 대대로 전해내려오는 필살기 '사무라이 소드'를 갖고 있다!!! 화면 전체를 커버하지 않기에 필드에서는 해리어에게 밀리지만, 보스전에서는 보스 바로 앞에서 이 봄을 한번만 써주면 아주 불쌍하게(...) 즉사한다.[12]
    그거 하나는 최강이며, 서브샷의 위력이 스텔스의 네이팜에 이어 두번째로 강력하다. 그런데 스텔스와 달리 관통형이기 때문에 접근거리와 관계없이 기체 앞 일정 범위를 일정하게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극단적인 접근을 어려워하는 유저는 이쪽이 더 좋다. 또한 차지샷의 위력은 전기체 최강으로 시간당 데미지가 어지간한 봄과 맞먹는다. 그걸 고려했는지 차지샷 게이지 효율은 좀 안좋은 편이지만 성능이 아주 좋아서 커버된다. 공격용으로는 뛰어나지만 위기탈출수단이 전무하다시피하기에(폭탄으로 기체가 적탄에서 안전해지는 시간이 다른 기체의 절반 수준) 구석에 한번 몰리기 시작하면 좀처럼 빠져나오기 힘들다. 철저하게 유저의 실력에 의존한다는 점에서 전작의 포케불프와도 비슷하다.

  • X-36[13]
    서브웨폰: 배리어블 레이저 (조준 및 관통형.)
    차지샷: 스파이럴 레이저 (직진형. 기체가 로봇으로 변신(!)해서 직접 사격한다.)
    봄: 메가 스매시 (즉시회피형. 위치선택가능. 로봇으로 변신해 떠오른 뒤 큰 폭탄(에너지구)을 투하.)
    알 사람은 다 아는 숨겨진 사기캐릭터. 범국민 사기기체. 이 게임이 스트라이커즈 1945 II보다 전체적으로 어려운 작품인데 이 기체 한정으로 쉬워질 정도면 말 다했다. 다른 사이쿄 게임의 히든 캐릭터는 보통 [[?]]에서 3-3-7 커맨드를 써야 하는데 여기서는 그냥 ↑하나면 선택가능(...)[14] 커맨드가 빗나갈 일도 없다.
    메인샷은 보통 위력의 직진형. 그러나 서브샷 레이저가 조준형인 데다가 관통이 되므로 잡졸 처리력이 다른 모든 기체 쌈싸먹는 수준이다. 이는 곧 화면 내 적탄의 양이 적어짐을 의미하고 고로 필드 주파가 아주 손쉬워지는 것이다. 폭탄은 연출이 화려한 것으로(...) 1위. 위력은 좀 떨어지는 편이지만 무적시간이 적절하게 있기 때문에 보스전에서 테크니컬까지 버티는 데에 유용하다. 덤으로 스피드 1위이며, 차지샷 화력도 좋다. 부족한면 하나 없는 최강의 기체.(하나 있다면 피탄 판정이 작지는 않다는 것? 하지만 큰 차이는 없다) 그래서인지 고수들은 이 기체 이외에 다른 기체를 한두개 마스터해두는 편이다. 너무 사기적이어서 실력을 인정받을 때 기분이 나지 않는다고 한다.
    작품 내에서 유일하게 350만 오버가 확인되었다.

4 스테이지 & 보스 (+주요 실존 적기) 

보스들이 모두 절지류(그라운드 스케이터만 제외하면 모두 곤충)인 것이 특징.

  • 미국: 요격형 테일드로더 "스펙터" - 사슴벌레(중보스로 C-17 globemaster가 등장하고, B-2 spirit, tu-160 blackjack도 등장)
  • 일본: 스텔스 강습상륙함 "스파이크 암" - 소금쟁이
  • 러시아[15]: 원자력전차 "그라운드 스케이터" - 거미
  • 호주: 제압궤도전차 "타나토스" - 사마귀

위 까지는 랜덤면이고 아래부터 고정면.
  • 운해: 고고도초중폭격기 "그린 벤더" - 딱정벌레(yf-12가 첫 대형기로 2대가 나오고, AC-130으로 추정되는 기체가 3대 등장. 보스의 1차 형태도 yf-12. 그리고 F-22의 경쟁자였던 yf-23이 잡졸로 등장...... 안습......)
  • 우주[16]: 중공격위성 "지오바이트" - 모기 or 중공격위성 "크로스 블레이드"[17] - 파리
  • 이공간[18]: 차원잠행전함 "섀도우 블라인더"[19] - 쇠똥구리
  • ??? (최종 스테이지): 미확인 생명체 "카오스 퀸"[20] - (여왕)벌

5 전일기록 

해당 항목 참조

6 공략 

1주차 원코인 클리어 정도의 실력까지 수련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 간단한 온라인 작성 공략을 [http]이쪽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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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확히는 X-36과 랩터 두 기체에 한해서. X-36의 기록은 전기체 최고 기록
[2] 최종보스의 마지막 형태는 그런거 없이 바로 자폭한다.
[3] 1차 형태가 아닌 본체의 보스와 싸울 때의 이야기이다.
[4] 단 플레이어 기체도 차지샷을 쓸 수 없고 서브샷이 안나오는 상태가 되므로 스텔스처럼 일반샷이 약한 경우라면 최대한 빨리 조지는게 상책.
[5] 게임상에는 별칭이 스텔스라고 나오지만 이는 틀린것이다. F-117이 스텔스 기술을 적용한 기체인 것이다
[6] 단 유일하게 즉시발동형인 기체. 2인 플레이시 파트너를 바로 구원하는 것이 가능하다.
[7] 6스테이지의 중간 보스인 스페이스 셔틀이 등장하자마자 히트마인을 초근접 상태에서 최대한 명중시키면, 차지샷을 쓰지 않고도 두번째 공격 패턴이 나오기 전에 녹여버릴 수 있다. 스페이스 셔틀을 차지샷, 봄 없이 두번째 공격 패턴 이전에 보내버릴 수 있는 유일한 기체.
[8] 탄이 날아가는게 아니라 사출 즉시 화면끝까지 공격된다.
[9] 이 기체의 낮은 데미지 때문에 불만이 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점멸 레이저가 화면의 일직선상을 완전히 커버하기 때문에 데미지까지 높았다면 분명 밸런스가 무너졌을 것이다.
[10] 실제로 원코인 카페 기록 게시판에 남긴 국내 랩터 전일의 코멘트에 따르면 랩터의 이론치는 350만 이상이 된다.
[11] 서브샷이 관통형 레이저라 중형기에 가려진 잡졸 커버가 편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12] 스테이지가 진행되면서 랭크가 높아지면 보스의 내구성이 높아져서 한발로 부족할 때도 있다. 이 때는 발악하므로 재빨리 서브샷과 차지샷을 동원해서 빨리 끝내야 한다.
[13] X-36은 실제로는 미항공우주국의 무인 실험기다. 해당 항목 참고. X-36의 실제 크기는 여기 나오는 전투기들의 반도 안 된다.
[14] 이 방법은 가동 후 3달이 지난 기판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다르게 해금하는 방법은 딥스위치 세팅에서 01999 코드를 맞춰주면 된다. MAME에서는 F2를 눌러서 테스트모드로 들어간 뒤에 Maintenance Code에서 맞춰주면 된다.
[15] 많은 사람들이 랜덤면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스테이지. 특히 2주차에서의 그라운드 스케이터는 지오바이트와 더불어 최고로 어려운 보스로 꼽힌다.
[16] 보스 출현시 중앙 원통형 지대에 있으면 크로스 블레이드가 걸리고, 양 옆에 있으면 지오바이트가 걸린다. 지오바이트가 훨씬 강한 편에 속하나 언데드 테크니컬이 가능하여 스코어링에 더 좋음.
[17] 유일하게 2체로 된 보스. 1차 형태를 파괴하면 본체가 두개로 갈라지는데 아래쪽이 옵션이고 위쪽이 본체.
[18] 전 면을 통틀어 탄량이 제일 많아 어려운 스테이지. 특히 2회차 부분.
[19] 유일하게 1차형태가 없는 보스. 테크니컬을 하려면 화력조절을 잘 해야 한다.
[20] 최종보스답게 4차형태까지 있으며 테크니컬은 없고 자폭은 있다. 그리고 자폭 시 유일하게 오버히트 없이 바로 자폭한다.

출처 : 엔하위키 - 스트라이커즈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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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힙합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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