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E] 대마계촌 - 大魔界村, 구울즈 엔 고스트 - Ghouls'n Ghosts

아케이드 / [MAME]/액션/아케이드 2012. 6. 5. 03:06

스크린 샷

게임 치트 / 팁 / 비기 / 묘수

 

주절 주절

 전작인 마계촌 보다 난이도가 낮아진(?) 게임.
 그래도 오락실에서 2판을 넘어가 본 적이 없습니다.
 
 으스스한 분위기가 매력있게 잘 살아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했습니다.
 (그렇다고 즐겨했다는 건 아니지만..)
 특히 황금 갑옷을 입고 필살기를 사용 할 수 있거나, 첫 판의 거대한 왕이라든지, 큰 단두대 같은
 요소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메가 드라이브를 가지고 있을 때 대마계촌 이식판을 구하고 엔딩 볼 때 까지 붙들고 늘어졌던 기억이
 납니다.

 아케이드 판은 나중에 칼루스로 에뮬로 돌릴 수 있게 되었을 때 비로소 엔딩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엔딩에서 The End ? 라는 물음표를 보고 무척 설레였지만,
 아케이드 판 후속작은 더 이상 볼 수가 없었습니다.


 

大魔界村




1988년에 캡콤에서 만든, 마계촌의 속편. CPS기판을 사용한 아케이드 게임.

전작인 마계촌으로부터 3년 뒤, 탈의기사 아서는 또다시 납치된 프린세스 프린프린을 구하러 가게 된다.

이번작에서 황금갑옷이 생겼는데, 황금갑옷을 입은 상태에서는 버튼을 끝까지 눌렀다 떼면 각 무기에 해당하는 특수공격이 나가게 된다.

메가드라이브와 PC엔진(정확히는 PC엔진의 상위기종인 슈퍼그래픽스)으로 각각 이식. 특히 메가드라이브판은세가에서 이식했는데, 하드웨어 성능 차이 때문에 배경 그래픽은 단순화했지만 주인공/적 캐릭터와 기타 오브젝트의 부드러운 움직임이나 굽이치는 지형, 거대 보스 등의 재현 등에 힘쓴 것이 특징으로, 캡콤쪽의 원작자들도 메가드라이브판의 이식도를 보고 상당히 감탄했다고 한다. 메가드라이브 이식판 프로그래밍 담당은 나중에 소닉 더 헤지호그 시리즈를 만들게 된 나카 유지. 그는 이 게임을 이식할 때 익힌 프로그래밍 노하우가 없었다면 소닉을 만들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밖에 북미판 세가 마스터 시스템으로도 이식했는데, 이쪽은 완전이식이 불가능해서인지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이 원작과 좀 많이 달라졌다. (이 버전은 일본에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당시에 국내에는 정발되었다) 

이후 플레이스테이션용이 되어서야 '캡콤 제너레이션 - 마계의 기사'로 완전이식된다.

마계촌 시리즈 중 난이도면에서 가장 쉽다는 평가를 받는다[1] 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어려운 건 강약 차이. 그 이유로는 위아래로 무기를 발사 할수 있고 마법이 첫 등장한 작품이라서인지 그 위력이 막강하기 때문이다.(몇몇 보스들은 타이밍을 잘 맞추면 특정 마법 일격으로 쓰러뜨릴수 있다). 또한 전작보다 전체적으로 무기의 성능들이 올라갔다. 클래식 시리즈를 통틀어 최강의 무기인 단검은 이 작품에서도 최강의 모습을 보여주며 마법의 성능도 분신을 소환하여 실질적으로 공격력을 2배로 높여주기때문에 다른 무기들보다 효율이 좋다. 특이점으로 검이 등장하는데 클래식시리즈에선 유일하게 완벽한 근접전전용 무기이다. 따라서 초보자에게는 완벽한 지뢰급무기이지만 기본적으로 무기공격력이 1로 설정되어있는 대마계촌에서 검은 다른무기보다 공격력이 1높은 2로 설정되어있기때문에 숙달될수록 오히려 쓸만해지는 무기가 된다.[2] 2주차에서 얻을수있는 전작의 십자가에 해당하는 일명 사이코캐논은 사거리는 십자가처럼 짧지만 다른 무기들보다 최대 3배의 공격력에 전작의 십자가보다 범위가 넓어 탄을 지우는데도 훨씬 효과적인 초월적인 성능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숙련될수록 2주차가 오히려 쉬워지는 게임이기도 하다.

김마메라는 아프리카 BJ가 이 게임의 최고수라고 한다...지만 실제 김마메의 플레이를 보면 조금 미묘. 공중파를 타긴 했으나 실은 BJ으음를 초청했으나 거절당하고 그 BJ으음이 추천한 것이 김마메. 후에 말하길, 방송에도 많은 편집이 가해졌다고 한다.
----
[1] 그러나 마계촌 오리지널이 젤 쉽다는 평도 많다.
[2] 다만 스테이지4의 보스에게는 검의 사정거리가 닿지 않기때문에 완벽하게 막히는 상황이 연출되므로 그전에 무기를 바꿔줘야 한다. 제작사도 이점을 감안한건지 스테이지4에서는 검이 등장하지 않는다.


출처 : 엔하위키 - 대마계촌

DownLoad - 압축을 풀면 나오는 "실행.EXE"를 더블 클릭

파일

간단
안내

게임 실행 후 "Tab" 키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다른 MAME버젼의 안내를 보고 싶다면 http://oldgamebox.tistory.com/11086 를 참조하세요.

정보 더 보기 / 링크

영문 위키일본 위키
엔하 위키

관련 게임 / 다른 플랫폼 게임

 [아케이드 / [MAME]/액션/아케이드] - [MAME] 마계촌 - 魔界村, 고스트 엔 고블린즈 - Ghosts'n Goblins
[아케이드 / [MAME]/슈팅] - [MAME] 데스 스마일즈 - Deathsmiles, デススマイルズ
[컴퓨터/공개,동인 게임] - [동인게임 / Pass] 초! 형귀촌 - Choanikimura, 超!兄貴村
[게임보이 칼라 / [GBC]/액션/아케이드] - [GBC] 고스트 엔 고블린즈 - Ghosts 'N Goblins
[게임보이 / [GB]/액션/아케이드] - [GB] 마계촌 외전: 더 데몬 다크니스 - Makaimura Gaiden - The Demon Darkness, 魔界村外伝 THE DEMON DARKNESS, 가고일즈 퀘스트 2 - Gargoyle's Quest II
[게임보이 / [GB]/액션/아케이드] - [GB] 가고일즈 퀘스트: 고스트엔 고블린즈 - Gargoyle's Quest - Ghosts'n Goblins, 레드 아리마 : 마계촌 외전 - Red Arremer - Makaimura Gaiden, レッドアリーマー 魔界村外伝
[X68000 / [X68K]/액션/아케이드] - [X68K] 대마계촌 - Daimakaimura, 大魔界村
[세가 마스터 시스템 / [SMS]/기타] - [SMS] 대마계촌 데모 - Ghouls'n Ghosts Demo
[슈퍼패미컴 / [SNES] [SFC]/액션/아케이드] - [SNES] 초마계촌 - Chou Makaimura, 超魔界村, 슈퍼 구울즈 엔 고스트 - Super Ghouls 'n Ghost
[슈퍼패미컴 / [SNES] [SFC]/액션/아케이드] - [SNES] 데몬즈 블레이즌 - 마계촌 문장편 : Demon's Blazon - Makaimura Monshou Hen, デモンズ・ブレイゾン 魔界村 紋章編, 데몬즈 크레스트 - Demon's Crest
[메가드라이브 / [GEN] [MD]/액션/아케이드] - [GEN] 대마계촌 - Daimakaimura, 大魔界村, 구울즈 앤 고스트 - Ghouls 'n Ghosts
[세가 마스터 시스템 / [SMS]/액션/아케이드] - [SMS] 대마계촌 - Ghouls 'n Ghosts
[PC엔진 / [PCE]/액션/아케이드] - [PCE] 대마계촌 - Dai Makai Mura, 大魔界村, 구울즈 엔 고스트 GHOULS 'N' GHOSTS
[패미컴 / [NES] [FC]/액션/아케이드] - [NES] 고스트엔 고블린즈 - Ghosts'n Goblins, 마계촌 - Makaimura, 魔界村
[패미컴 / [NES] [FC]/액션/아케이드] - [NES] Ghosts & Goblins Hardtype
[패미컴 / [NES] [FC]/액션/아케이드] - [NES] 가고일의 탐험 2 : Gargoyle's Quest 2 - The Demon Darkness, 레드 아리마2 : Red Ariimaa 2, レッドアリーマー2
[컴퓨터/액션/아케이드] - [고전게임] 마계촌



Posted by 힙합느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오오 2012.06.05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온라인판은.... 망했다고 봅니다...

    X box에서 3D 그래픽 리메이크 판을 본적이 있다만... 난이도는 잘 모르겠어요.

    그건 상관없고요. 전 대 마계촌을 시리즈 처음으로 접해봤습니다.

    전작은 해 본적이 없지만 최근에 접했는데요.

    정말 아이워너비 시리즈 만큼의 난이도 쌍벽을 자랑하는군요.

    마계촌1 에서 한 단계를 넘어가지 못해서 치트로 근근히 했지만

    치트를 써도 어려운게 점프 컨트롤. 와 난 진짜 바닥 움직이는 거 보고 엄청 놀랐어요.

    이제부터 대마계촌 경험담, 사실 대마계촌을 어릴 때 처음 친구 컴퓨터로 접했는데요.

    그때가 98 컴이 막 존재하던 시기였습니다. 그 땐 버블버블도 친구랑 해보고 그랬는데

    처음에 이 오락기 게임들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몰라서 컴퓨터 수리 아저씨까지 부른 적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영어로 된 빨간 글씨 보고 아져씨 이거 무서운데 어떻게 할 수 없나요? 라고 물어본 적도....

    알고보니 지금에야 제가 여태껏 하고 있었던게 모두 불법 복제 판이었더라고요. 그 양키어 빨간 글씨는

    검증 안 됬다고 경고하는 글씨더라고요.

    그리고 제 친구는 버블버블 하면서 제가 죽으면 친구가

    내가 한 판 더 이어주게 해 줄테니까 눈 감으라면서 그리고 눈 떠보면 파란 공룡 대갈통이 나오고

    그러다가 결국 혼자 컴퓨터 할 때 쯤 아져씨를 불러서 간단하게 엔터 누르고 기다리고 3번 누르고 1번 눌러서야

    게임을 스스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마계촌을 시작하게 된 순간이었죠.

    ...................

    몇판 하고 때려 쳤습니다. 슈|발

    제일 인상깊었던건 컨티뉴 인데요. 너무 많이 쳐다봐서 기억이 날 정도랍니다.

    책 한장이 넘어가면서 묘한 음악을 깔아둔 컨티뉴 씬은 자주 봐서도 질리지 않다고 생각해요.

    걍 막 하면서 쓰레기에 쳐 박혀야 할 무기(특히 니김히 도끼) 때문에 빡치고 컨티뉴 해도 남으니....

    지금 생각하면 야 캡콤은 어떻게 저렇게 잘 만들까 라는 생각이 드는지.

    그 후에 제가 건스타 히어로즈를 접했죠. 한국 명으로는 테이프로 붙여진 종이 한장에 써져있었는데요

    걍 '영웅'으로 나온 추억은 아직도 기억나네요.

  2. 콘네이 2012.12.31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너무 어렵죠...
    진짜 어렵다는 기억밖에 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