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L2] 다이나마이트 형사 2 - ダイナマイト刑事2, 다이너마이트 캅 - Dynamite Cop

세가 모델2 기판 / [MODEL2]/액션/아케이드 2012. 4. 13. 19:56

스크린 샷

 

게임 치트 / 팁

 

주절 주절

 

ダイナマイト刑事

세가에서 1996년에 발매한 아케이드용 액션게임.

다이너마이트 형사라 써서 형사를 케이지(けいじ)로 읽을 수도 있지만 정식 명칭은 다이나마이트 데카(デカ)이다. 데카는 일본의 메이지 시절에 범죄자들이 쓰던 은어가 이어져 내려오며 일상어가 된 것으로 한국의 짭새와 같은 맥락이다(……).

기본적으로는 벨트스크롤 액션류의 조작이지만 스크롤되지 않는 구역 내에서의 전투가 기본으로 각 에리어의 적을 전멸시킨 후 이동 씬이 나오면서 다음 구역으로 이동한다.

또한 본 게임에서는 3D 액션게임답게 주변의 기물들을 무기로 사용하는데 그 종류가 천차만별로 대걸레, 냉동 참치, 게임기 캐비넷 등 손에 잡히는 게 무기다라는 개념을 잘 표현해내었다. 1편에서는 집을 수 있는 무기나 아이템이 빨간색 네모로 표시되었지만, 2편에서는 각 장소에서 어딘가를 공격하면 무기나 아이템이 튀어나오기도 한다.

총기류도 여럿 존재하지만 이 중에서 권총만은 특수기능인 홀드업을 사용할 수 있다. 맨손 상태에서 상대에게 근접하면 적을 붙잡지만, 권총을 쥐고 있는 상태로 일반 적에게 붙으면 잡기 대신에 홀드업을 사용하여 두 가지 선택이 가능해진다. 펀치 키를 누르면 수갑으로 포박하여 체력에 관계없이 무력화하며[1], 킥 버튼을 누르면EMPTY YOUR POCKET을 외치며 상대가 가진 아이템을 강탈한다. [2] 밸런스 면에서 당연하듯이 체력이 눈에 보이는 보스들이나 대형 적들에게는 총을 든 상태라면 아무리 붙어도 홀드업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그냥 몸을 부비다가 한 대 맞을 뿐이다(…)

또한 적을 전멸시킨뒤 다음 에리어로 이동할때 간혹 경고문구가 뜨면서 특정 버튼이나 레버입력이 표시되는데 해당 조작에 성공하면 적에게 선제공격을 가해 해당 전투를 스킵하거나 공격을 회피하면서(쓸데없이 멀티앵글에 슬로모션!) 유리한 상황이 됨과 동시에 체력이 소정 회복되지만 실패하면 성공시 그냥 넘어갈 적과 싸우거나 체력이 깎이는 등 불리한 상황이 된다.
이와 비슷한 경우로, 레버를 좌우로 움직여 회복 아이템을 먹고 접근하는 장애물을 피해야 되는 루트도 있다. 1편은 사다리를 타고 건물 옥상으로 오르는 것이고, 2편은 루트 선택에 따라 상황이 달라진다.[3]

사실 이 게임의 1편은 일본국외에서 영화 다이하드의 게임판으로서 개발된 물건으로, 실제로 타이틀도 DieHard Arcade 가 되어있다. 또한 구출대상이 되는 대통령 딸의 모델링이 굉장히 끔찍한것으로도 유명. 

그리고 어째서인지 드림캐스트 최후의 작품 세가가가에서도 다이너마이트 형사 1의 대통령 딸이 '전투 상대[4]'로 등장하고, 최후반에 세가 캐릭터가 총 출동하는 동영상에서도 다른 캐릭터들과 함께 출동한다. 이쯤 되면 세가에서도 저 악평(…)을 좋게 받아들이고 같이 즐기려는 듯 하다.

게다가 (1, 2편 모두) 2인 플레이로 보스를 쓰러트리면 한 시대를 풍미한 벨트스크롤 액션의 선조마냥 둘이서 대통령 딸을 놓고 치고박아야 한다(…)(물론 더블 KO라고 해서 게임이 종료되거나 하는 일은 없다).덕분에 그녀는 게임 사상 희대의 악녀로 자주 회자된다.

속편도 여럿 나왔으나 묘하게 큰 인기는 못 얻은 듯 하지만, 이 게임에서 나온 특유의 시스템-뭐든지 무기로 쓴다든지-들은 이후 용과 같이 시리즈에 계승되었다.



다이너마이트 형사 

형사! 형사! 다이너마이트 형사!
내 무기가 뭔지 알고 있니?
대걸레! 궤종시계! 후추!
오늘도 사건이다~ 다이너마이트 형사(데카)
체포해주마!
-다이너마이트 형사 1의 CM송 가사-


세가 새턴과 호환성이 있는 ST-V 기판으로 제작되었으며, 고층 빌딩에 잠입해 테러리스트들에게 잡힌 대통령의 딸을 구하는게 목적. 당시 폴리곤 기술의 한계로 대통령의 딸의 끔찍한 모델링이 화제가 되었다.

역대 시리즈중 플레이어가 구사할 수 있는 기술이 제일 많았으며, 대표적으로 펀치버튼을 누르고 있다가 떼면 나가는 기술로 적을 공중에 띄워 소위 말하는 철권식 공중 콤보를 먹이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다이 하드 마냥 스토리 진행에 따라서 주인공 캐릭터인 브루노와 신디의 복장이 그에 맟춰서 누더기가 되어가는 것도 특징.[5]

세가새턴으로 이식되어 나름대로 많은 수익을 거두었으며, 보너스 게임으로서 세가의 초기작 딥 스캔을 수록. 이 게임을 플레이하여 얻은 성적으로 본편의 컨티뉴에 필요한 크레딧을 모아야 하는 뭔가 주객전도의 사양이다.

이후 한참 뒤 플레이스테이션 2로 세가 에이지스 명의로 이식되었으며, 그래픽을 완전 새로 그린 DYNAMITE DEKA 모드, 아케이드판과 새턴 판 당시의 그래픽을 재현한 SEGASATURN 모드를 선택 가능. 또한 게임을 클리어하거나 숨겨진 커맨드를 입력하는것으로 체포만으로 적을 죽일 수 있는 ARREST MODE, 총의 대미지가 이상할 정도로 강해져있는 ONE SHOT KILL MODE, 적에게 대미지를 받지 않는 대신 시간제한이 엄청난 DEADLINE MODE, 주인공이 수왕기와 같은 수인으로 변신하는 ALTERED BEAST MODE가 추가된다. 
여기까지 보면 세가 에이지스 답지 않은 의외의 개념이식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메모리 카드가 대응이 안돼서 숨은 요소와 옵션설정을 플레이때마다 매번 번거롭게 해야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한다(…)

다이너마이트 형사 2 

MODEL2 기판으로 제작된 후속작. 부제가 카리브해의 해적편이 되면서 다이하드와의 연관성이 희박해졌으며, 이에 따라 외수용의 제목도 Dynamite COP 으로 변경. 싸움의 무대를 호화여객선으로 옮겼으며 그래픽의 강화 뿐 아니라 잠입루트의 선택[6]으로 인한 3종류[7]의 스테이지 구성, 전작에선 총기 공격이 왼쪽이나 우측 방향으로만 가능했던 것에 비해 4방향 모두 총기의 발사가 가능해지고 3명의 캐릭터가 공격방식이 각기 틀린 등 그야말로 장족의 진화를 이루었다.

플레이어가 진화한 만큼 적도 상당히 진화했으며, 맵 상에 떨어진 총을 주워 쏘거나 플레이어를 잡아 던지기도 한다. 줍는 아이템은 체력 회복, 탄창 같은 아이템을 제외한 모든 무기종류를 집으니, 강력한 무기를 적이 줍게 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자. 

커멘드를 누름으로서 나가는 기술이 매우 다양해졌는데, 모든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발동하는 탈출기(일정 체력이 깎이나 머신건 난사도 피할 수 있다,) 는 물론 잡은 상태에서 연속으로 때리거나 꺾는 액션도 있고, 몸을 날리는 바디 프래스 같은 자잘한 잔재미가 있다. 이 모든 것을 펀치와 킥만으로 사용 가능하니 대단히 경파한 시스템.

사용 무기도 대폭 추가되었는데 바주카, 대함 미사일(...), 냉동 참치(...) 손도끼,변기(!),[8] 냉동 참치, 초밥 등. 이중 초밥과 사과, 케이크에 관해서는 펀치버튼으로는 빠르고 경직이 적은 투척무기가 되지만 킥 버튼으로는 해당 음식을 먹어 체력이 소정 회복되는 무지막지한 사양. 그리고 냉동 참치나 고기는 적을 5번 후려치거나 킥 버튼으로 던지면 부셔져서 조각 하나가 남는데 이걸 먹어도 체력이 회복된다. 도끼는 다음 스테이지로 두개까지 가져갈 수 있는데, 이 도끼는 적의 가드를 무시하고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가짜 대장이 도끼를 최종 보스전 이전에 떨어트리는데 이것이 바로 보스전 공략의 열쇠. 손도끼를 두개 들고갈 수 있는 1. 3분기의 난이도는 대폭락. 

스테이지의 단차개념이 생겼기 때문에 단차가 높은 곳에 적을 올려놓은 상태로 다운시킨다음 펀치로 계속 때리면 거의 죽을때까지 때리는게 가능한 통칭 테이블 콤보가 존재. 울프 혼고 바로 앞에 등장하는 가짜 대장은 잠입 루트 2에서의 전투는 단차가 있는 에리어라 본 콤보로 순식간에 바보가 되기에 잠입 루트 2의 난이도 하락에 공헌했다.
거기다 단차 위에 올라온 적을 잡으면 적을 머리 위로 번쩍 들어올리는데, 모서리로 다가가 주먹과 점프를 동시에 누르면 툼스톤 파일 드라이버 (...)를 날린다. 파일 드라이버를 맞은 적은 랜덤한 아이템 하나를 드롭한다. 저지대에서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아이템은 드롭되지 않는다. 

그외에 파워 업이라는 개념이 추가되었으며, P 아이템 5개나 S 아이템 1개를 획득하면 공격력은 물론이고 이 상태에서만 사용 가능한 콤보 기술이 생기는 등 적재적소에서 잘만 사용하면 게임 난이도를 파괴할 정도가 된다. 특히 핸드건뿐 아니라 머신건까지 다음 장소로 들고 갈 수 있게 된것도 크다.[9] 다만 파워업 시스템과 경화기 갖고가디를 잘 사용해도 난이도가 높다는것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대통령의 딸은 전작과 동일인물인지는 알 수 없으나, 모델링이 약간 정상적.. 이나 싶었는데 클로즈업해서 보면 묘하게 끔찍한 수준[10]에, 악녀 기믹은 여전하다. 게다가 이번은 잠입루트 2의 경우 엔딩에서 플레이어들에게 날아오는 미사일을 컴퓨터 조작만으로 궤도를 수정해 울프 혼고가 역관광당하는 시츄에이션을 보여 역대 게임 사상 최강의 악녀 자리에 당당하게 등극했다.


1999년에 드림캐스트로 이식. 엄청난 그래픽의 진화, 추가 모드 및 일러스트 감상 모드 등 가정용으로서 갖출 것들은 다 갖추었다. 다만 무기 중 휘둘러서 사용하는 추억의 전화와 닻이 삭제되었다.

다이너마이트 형사 EX 

2006년 11월에 아키하바라(!!!)에서 로케테스트가 행해져 2007년 7월 30일에 가동을 시작한 9년만의 신작. 이에 따라 스토리상도 2의 9년 후가 되었으며, 50을 바라보는 단골 주인공 브루노는 물론이고 2 당시 대통령의 딸인 캐롤리안이 꽤 미인이 되어(!!!) 플레이어 캐릭터로 등장했다. 이번작의 무대는 아시아의 대도시이며 시대에 맞는 제작자 나름대로의 비뚤어진 모에 요소가 도입되었다[11].

전작에서 게임의 밸런스를 위협할 정도였던 파워 업 시스템을 폐지하고 그 대신으로 3종류 준비되어있는 트렁크 박스를 입수하는 것으로 캐릭터의 코스츔이 변화하며 이에 따라 캐릭터 성능도 변화하는 코스츔 플레이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다만 코스츔에는 내구력이 설정되어있어 적의 공격을 받으면 체력 말고도 코스츔게이지가 줄어들어 원래 상태로 돌아오게 된다. 게다가 각 코스츔에는 장단점이 극명하므로 코스츔을 쓰냐 안쓰냐로 게임이 안 될 정도는 아니기에 게임 밸런스는 전작에 비해서 안정[12]되었다고 할 수 있으나, 그 대신으로 기본 상태에서의 다양한 공격수단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또한 본 게임은 기판이 NAOMI로 되어있을 뿐 그 실체는 2의 스킨 변경에 가까운 스테이지 구성을 하고 있다만 상기의 시스템 추가수정에 더해 적 캐릭터나 아이템들을 몇개 새롭게 배치해서 2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을 주며, 음식 아이템도 더욱 세분화되서 한번 던지면 그대로 사라지고 먹는 시간이 꽤 긴 것이 있는가 하면, 먹으면 되려 체력이 깎이며 고통을 호소하는 인마살상급의 먹거리[13]도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특이점이 있다면 구출대상이 되는 이번 대통령의 딸이 그야말로 보통으로 귀여운데다가, 스테이지 1의 첫번째 커맨드 입력 이벤트 성공시엔 적의 얼굴이 클로즈업되면서 먹던 라면을 뿜지를 않나, 데모화면 후반부에 "액션 러브." 라는 직필이 등장하는 등 소소한 곳에서도 파워업 해 있다.

사실 본 게임은 방학동 우리들의 놀이터에서 별 다른 소리소문없이 가동되고 있었으나 … 가동한지 1년이 지난 뒤인 11월초의 오래방 증설에 따라 치워졌다는 안습한 도시전설이 존재한다(…)
…이게 다 하마지엄마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잊혀지나 했더니... 2012년, 프로젝트 크로스 존에 브루노 델린저가 "여어, 내 무기가 뭔지 알고 있니?"라는 대사를 치면서 '그 남자, Mr.다이너마이트'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등장. 2를 베이스로 나온다. 스크린샷에서는 춘리와 모리건 앤슬랜드를 만나자 "뭐지? 지금은 할로윈 시즌이 아니라고, 아가씨."라는 대사를 날려주는데 이 대사, 남코X캡콤에서 브루스 맥거번이 역시 모리건을 처음 만났을 때 했던 대사와 비슷하다. 여담으로 춘리는 모리건을 보고 놀라는데 아무래도 구면인 모양. 서...설마!?

...전투 스크린샷에서는 에리카 폰티느&제미니 선라이즈콤비와 함께 싸우고 있는데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빗자루, 벽시계, 후추통(...으로 보이는 물건)을 휘두르고 있다. 컷인도 있는데 옷이 찢어지고선 런닝 바람으로 날아간다(표정도 예술이다).
성우는 히우라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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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대신 체포액션 자체의 빈틈이 커서 체포 도중에 다른 적들에게 공격당하면 강제 취소되는 동시에 총을 떨어뜨려 비무장화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2편에서는 홀드 업 중에는 웬만해선 적들이 공격해오지 않도록 변했으나, 체포 액션으로 즉사시킨 적이 5명 부근이 되었을때 홀드 업을 사용하면 무조건 적에게 고자킥을 당한다. 주인공이 여자라도 빈틈이 생긴다!
[2] 적들에 따라 1~3개, 아주 좋으면 4개를 가진 적들도 있다. 내놓을 게 없으면 절래절래하면서 제스처로 알려주지만, 간혹 이래놓고 몇 번 더 찌르면 주머니에서 꺼내는 놈들도 있다. 이놈이
[3] 여객선을 빠져나와 섬을 향해 수영하는 경우도 있고, 기울어진 여객선의 통로에서 난간을 잡고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
[4] 1에서의 충격과 공포를 그대로 간직한 얼굴에 표기명도 말 그대로 '대통령 딸(大統領娘)'이며, "나를 구출하란 말야!"라는 전투 대사까지 준비되어 있다. 무슨 짓이냐 세가(…)
[5] 2는 주인공 캐릭터의 현재 체력 상황에 맞춰서 누더기가 된다. 다만 드림캐스트판의 경우 체력이 회복되면 그에 맟춰서 복장도 회복된다(...) 그리고 EX에는 아예 체력에 비례한 복장 누더기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6] 낙하산(1), 구명보트(2), 잠수(3)로 나뉜다. 잠입루트 2가 회복 아이템이 전체적으로 많이 배치되어있으며 역으로 잠입루트 3은 회복아이템이 진짜 짜게 등장한다. 소위 말하는 스테이지 셀렉트. ..라지만 사실은 몇몇 에리어의 아이템이 변할 뿐 보스캐릭터들은 동일하다. 그 때문에 오죽했으면 당시 게임라인에서의 공략에서 중복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필자는 울궈먹기를 싫어한다" 라는 단 한줄의 문장으로 때워지는 충격과 공포를 보이기도 했다-_-;;
[7] 3종류라고 하지만 루트1과 루트3은 대체적으로 루트가 비슷하며, 루트2는 루트1을 역방향으로 진행하는 것에 가깝다(물론 루트1의 마지막인 섬은 나오지 않는다).
[8] 기본적으로는 집을 수 없고 쳐서 때려부순 뒤(…) 집어야 된다. 이런 식으로 부수면 무기나 아이템이 되는 것들이 꽤 있다.
[9] 원래는 탄창이 핸드건과 머신건이 따로 설정되어있었으나 본작부터는 탄창이 하나로 통합되어서 탄창 4개+머신건만 있으면 울프 혼고에게 엄청난 대미지 딜링이 가능하다. 게다가 다음 장소로 들고갈때 탄수가 전부 회복되는 보너스 첨부. 게임라인의 공략에서는 이것을 "무한! 경화기" 라는 제목으로 비기에 소개했다.
[10] 잠입 루트 1의 3스테이지 도중 데모에서의 헬프미~ 하는 부분, 잠입 루트 3의 3스테이지 도중 가짜 대장의 안내를 받아 간 곳에 울프 혼고가 튀어나와서 헉! 하는 부분에서 그 끔찍함이 두드러진다.
[11] 쯘데레 메이드라던가, 플레이어가 변신하는 강시 및 본디지 복장이라던가… ….
[12] 총기사용류 코스츔은 최종보스를 간단히 잡을 수 있긴 하다. 다만 어지간해선 무기 사용 제한과 공격수단의 변화가 없는 노코스츔 상태로 플레이하는것이 여러 상황에서 대처가 가능하며 개중에는 통상상태에 비해 메리트가 전혀 없는 지뢰성능의 코스츔도 있다.
[13] 파랑 그릇에 담긴 주황색 파이랑 구운 생선. 이것들은 그냥 투척무기로 쓰자.


출처 : 엔하위키 - 다이너마이트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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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힙합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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