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E] 블레이징 스타 - Blazing Star, ブレイジングスター

아케이드 / [MAME]/슈팅 2012. 2. 27. 01:55

스크린 샷

게임 치트 / 팁 / 비기 / 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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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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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오지오용 횡스크롤 슈팅게임
1.1 기체 목록
1.2 전일기록
2 혜성「블레이징 스타」


1 네오지오용 횡스크롤 슈팅게임 

ブレイジングスター(BLAZING STAR)


↑본 영상은 現 전일인 WTN의 7285만 영상, 기체는 아리우스텔름(Aryustailm)

유메코보(夢工房)[1]에서 제작하고 SNK에서 발매한 횡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펄스타의 후속작으로서, MVS 기판 스펙을 풀로 활용한 미려한 그래픽과 깔끔한 BGM, 화려한 오프닝이 인상적인 게임이다. 개발 당시의 프로젝트 명이 펄스타 블래스트(Pulstar Blast)인 탓에, 펄스타의 주인공과 그와 관련이 있는 인물 1명이 플레이어블로 등장한다. 은페이긴 한데 타임 리미트도 아니고 그렇다고 커맨드로 꺼내는 것도 아니고 특정 날짜가 지나면 언락되는 방식이므로 에뮬레이터로 플레이 시 기본적으로 꺼내져 있는 상태가 된다.

스토리는 빨간별과 파란별이 서로 싸우다 한쪽에서 생물을 병기로 만드는 기계를 만들었다가, 그것이 폭주해서 양쪽 별의 생물들을 병기로 만드는 병크를 저지른다. 그에 의해 병기가 된 사람들중 일부가 기억을 되찾아서 그 기계에게 싸움을 건다는 내용이다.(각각 동기는 다르다. 강한 존재가 되기위해서, 자신이 그 기계와 관련이 있어서, 아내와 딸을 찾을려고, 가족을 찾을려고)

기체밸런스가 엉망이라 다른기체는 죄다 약체고 녹색의 기체 윈디아나만 사기캐릭터급이라 너도나도 녹색만 고른다.추억의 모게임이 생각난다 난이도는 안그래도 높은 편인데 폭탄이 없다는 점이 난이도를 증폭시킨다. 그리고 버튼을 연타하면 탄막이 강력해지는 시스템이 있는데, 이게 왠만한 연타로는 나가지않아서 쓰고싶으면 손아프게 눌러대야한다. 에뮬이라면 간단히 쓸수있지만... 결국 폭탄의 부재로 생긴 정신나간 난이도와 오프닝에 비해 너무 썰렁한 엔딩[2] 때문인지 흥행에는 실패해 묻히고 말았다. 그래도 작품의 질은 좋아서 아는 사람들은 다들 명작이라고 평가하고 있는 작품이다. 폭탄이 있었고 기체의 밸런스와 엔딩에 신경을 썼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아쉬운 작품이다. 다만 공식 홈페이지의 정보를 보면 네오지오 CD판은 각 캐릭터의 엔딩이 있는 듯 하다.[3]

[http]이런주장 하는 사람도 있다. 이 글에 따르면 성능상으로는 윈디아나가 딱히 사기라고 보긴 힘드나 문제는 다른 기체들이 전부 상급자용이라는 듯. 즉, 윈디아나를 제외한 모든 기체가 위력을 100% 발휘할려면 숙련도를 무지 많이 쌓아야 하기 때문에 다루기가 너무 힘들다는 의견이다. 실제로 윈디아나는 조작이 쉽고 강력하기 때문에 초보자용으로는 인기가 있지만, 고득점용으로는 오히려 아리우스텔름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일단 익숙해지면 점수를 뽑기 매우 쉬운 듯.[4]

한편, 윈디아나가 파워가 최강이라는 틀이 깨지기도 했는데… MAME에서 연사설정을 하고 래피드 샷을 계속 쓰는 전제하에서는 의외로 "페플로스"가 윈디아나를 앞선다. 차지 샷에서는 앞서 언급했듯이 아리우스텔름이 최강.


아직도, 공식 홈페이지가 운영되고 있다.[http], # 거의 게임 소개하는 수준이지만, 원화집 일부와 당시 잡지에 실렸던 공략기사도 올려놓았으니 좋은 참고 자료가 되겠다. 네오지오 CD판의 캐릭터 별 엔딩도 기제되어있다.

2012년 7월, iOS로 이식되었다. 네오지오 기반 STG로서는 최초로 아이폰/패드 iOS로의 이식인듯.

1.1 기체 목록 


기체명 파일럿 클래스 속도 비고
헬 하운드(Hell-Hound) 캐스터 마일드
(Caster Mild)
Standard ☆☆ 밸런스형 기체
윈디아나(Windina)[5] 조우 리화
(周 麗花)
Simple 초보자용 기체
아리우스텔름(Aryustailm) 잭 비스마르크
(Jack Bismarck, 약칭 J.B)
Offensive ☆☆☆ 차지 샷 최적화
전일기록 보유 기체
페플로스(Peplos) 키즈요미나 아사유키
(創世御名 麻雪)
Difficult ☆☆☆ 연사 최적화
풀파워 고정[6]
DINO 135 야마자키 나오미
(山崎 直美)
Technical ☆☆ 펄스타 출신
DINO 246 야마자키 카오루
(山崎 薫)
Defensive 펄스타 출신



1.2 전일기록 


도돈파치_전일의_위엄.txt
만능슈터의_위엄.txt

참고로 집계는 페플로스를 제외하고 5기체만 이루어지는데 페플로스의 경우 영파가 발각된 탓에 집계가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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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8년부터 SNK의 가정용이식의 서드파티가 되어주면서 합병했으나 2001년에 SNK가 파산나면서 이 회사도 사라졌다.
[2] 최종보스를 쓰러트리면 보스가 계속 터지고있고(…) 그 위로 엔딩 내용이 자막으로만 깔린다. 자막 내용은 생물을 병기로 만드는 기계가 파괴되었고 이로인해 병기화가 된 인류가 제정신을 차렸다는 내용이다. 거기다 그 스테이지의 현기증나게 울렁이는 화면을 계속 보고있어야한다!
[3] 캐스터의 경우는 최강의 힘을 손에 넣고 우주를 누비는 폭군이 된다는 내용인 듯. JB의 경우는 사망 엔딩이 기다리고 있다.
[4] 아리우스텔름의 차지공격(A)은 기체 앞부분에서 단거리 빔이 나오는 것인데, 이게 컨트롤은 어렵지만 고득점(128배)에는 상당히 유리하다. 또한, 기체 속도가 빨라 아이템을 먹기도 쉽다. 때문에 종합 기록이 나온 기체도 이 기체.
[5] 본래는 '윈디나'로 읽어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6] 기체가 터져도 무조건 풀파워로 출격한다. 그 대신 추가적인 파워업은 불가.


2 혜성「블레이징 스타」 


타고 다니는 빗자루에 마력을 두르고 마스터 스파크를 뒤로 쏘는 추진력으로 고속돌진하여 상대를 들이박아버리는 호쾌한 기술로, 쉽게 말하면 동방식 웨이브 라이더 돌격.

슈팅게임인 동방영야초에서는 마리사의 라스트 워드(극의)로 출현했다. 돌진 자체는 그렇게 빠르지도 않고 단순명확한 직선형 움직임이라 피하기 쉽지만, 혜성의 꼬리처럼 퍼져 이쪽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마스터 스파크와 그로부터 퍼지는 별 탄막이 골치이다. 마리사를 공격하여 끝낼 수 없고 제한시간 동안 버텨야 하는데, 시간에 따라 별 탄막 수가 늘어난다. 화면 전체가 반짝반짝하면서 흔들리는 특유의 스파크 효과와 아무 방향으로나 움직이는 별탄이 겹쳐서 꽤나 헷갈리는 스펠.

격투게임인 동방췌몽상동방비상천에선 스펠카드로 등장했다. 응용기로서 아래로 마스터 스파크를 쏘며 수직상승하는 '성부 「드래곤 메테오」'가 있다. 또한 블레이징 스타의 약화판 같은 연츨로 '마부「스타더스트 레바리에」'가 나오지만, 이는 '흑마「이벤트 호라이즌」'의 약화판이라 할 슈팅게임 속의 스타더스트 레바리에와는 완전히 다른 기술이다. (마리사는 돌진은커녕 가만히 앉아서 사방으로 사역마들을 보내고, 그 사역마들이 별가루를 흩뿌린다.)

더블 스포일러에서는 EX-8스테이지의 목표로 등장. 영야초판과 대체로 비슷하지만, 계속 위에서 아래로만 돌진해오던 영야초판과는 달리 직전에 돌진해서 날아간 방향으로부터 돌진해온다는 차이가 있다. 목표 촬영 횟수는 4장이며 갈수록 나오는 별탄이 증가한다.

요정대전쟁에서는 레이저는 못 얼린다는 치르노에게 적절히 쉽도록 적절히 약화된 「블레이징 스타 같은 술래잡기(鬼ごっこ)」를 사용한다. 이 스펠은 꼬리에 닿아도 미스는 아니고 의욕만 깎인다. 그러나 마리사에게 박으면 그대로 미스.


출처 : 엔하위키 - 블레이징 스타

DownLoad - 압축을 풀면 나오는 "실행.EXE"를 더블 클릭

파일

간단
안내

게임 실행 후 "Tab" 키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다른 MAME버젼의 안내를 보고 싶다면 http://oldgamebox.tistory.com/11086 를 참조하세요.

정보 더 보기 / 링크

영문 위키, 일본 위키
엔하 위키

관련 게임 / 다른 플랫폼 게임

[네오지오 / [NG]/슈팅] - [NG] 블레이징 스타 - ブレイジングスター, BLAZING STAR
[네오지오 / [NG]/슈팅] - [NG] 펄스타 - PULSTAR, パルスター
 



Posted by 힙합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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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오 2012.03.07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게임 어릴 때 했을 때 마지막 보스가 좀 소름 돋게 만들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