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NC] 소울 엣지 - Soul Edge, ソウルエッジ

Zinc 1.1 / [ZINC]/액션/아케이드 2013. 6. 21. 20:18

스크린 샷

 

게임 치트 / 팁 / 비기 / 묘수

 

주절 주절

 저는 플스로 먼저 접했습니다.
 플스용 철권 시리즈의 오프닝과 엔딩으로 남코의 CG영상을 보아온 터라 이 게임도 기대를 많이 했는데요.
 오프닝을 보면서 소름이 돋았었습니다.

 보기 좋은 화려한 영상도 좋았지만 오프닝 배경음악이 최고였습니다.

 게임은 그다지 저의 타입은 아니었지만, 오프닝 때문에 많이 했었는데요.
 플스용은 각 캐릭터의 엔딩에 비기들이 있었습니다.
 지금 기억나는 것은 볼드의 엔딩에서 볼드가 소울 엣지에 볼을 부빌 때 ↑, ↓로 마구 비비면
 볼을 부비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다가 소울 엣지가 부러지는 것과
 소피티아의 엔딩에서 버튼이 기억 안나는데 어쨌든 마구 누르면 목욕씬의 안개가 옅어지던..



목차

 [-]
1 남코의 대전액션게임
1.1 시스템
1.2 초월 이식
1.3 한국인 캐릭터의 등장
1.4 기타
2 소울 시리즈에 등장하는 무기

1 남코 대전액션게임 

 
소울 시리즈의 일단은 첫번째 작품. 후속작부터는 이름을 '소울 엣지2'가 아닌 '소울 칼리버'로 바꾸었기에 팬이 아니면 모르는 경우도 있다. 1996년아케이드로서 발매 된 이후 12월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이식이 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아케이드 판에 뒤지지 않을 정도의 그래픽과 특전 등으로 초월이식의 반열에 오른 작품이기도 하다. 유럽에서의 발매명은 '소울 블레이드'.

1.1 시스템 

http://www.retrocpu.com/mame/images/roms/s/soul_edge_so3_ver_a.png?width=260 http://www.vgnetwork.it/images/Soul_blade/soul_blade_05.jpg?width=260

발매 당시에는 철권의 4버튼 체제가 아닌 당시 경쟁작 버파의 ABKG 체제를 통한 게임을 제작한다고 하여 관심을 받았으나, 게임성의 구현이 완전히 엉망이었기 때문에 아케이드 흥행은 완전히 싹 발렸다. 아케이드에서만 두 번 정도의 버전업을 하면서 타격감, 밸런스 등이 어느 정도 개선되었지만 이미 떠나간 발길을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 

단지 3D 게임 횡신을 전 캐릭터에 넣자는 개념, 횡신 도중에 전용 기술을 사용하자는 소울 칼리버의 기본 개념은 들어가 있다. 믿거나 말거나 당시 횡신은 특별한 캐릭터만 쓸 수 있는 기술이었기 때문에 전 캐릭터에게 횡신 공방을 넣자는 이 게임의 발상 자체는 상당히 참신한 것이었다.

소울 칼리버 시스템의 대명사인 가드 임펙트도 존재하지만 아무튼 구현이 엉망이라 도저히 사람이 심리전을 펼칠 수 있는 완성도가 아니다. 특히 내부 동작은 60프레임이지만 그래픽이 30프레임이라 이 정도면 게임이 엽기에 가깝다.

1.2 초월 이식 

이식 역사에 있어서 초월 이식이란 개념을 명확히 한 이식판이기도 하다. SFC 시절에는 기기 성능상 아케이드 게임의 이식이 어려웠기 때문에 항상 삭제 이식이 이루어졌었다. PS1부터 비로소 호환 기판을 통한 3D 게임의 완전 이식이 가능해졌는데, 완전 이식 초창기에는 가정용 CD롬의 용량이 크다는 점을 활용, CG 무비나 고해상도 CG를 부록으로 추가하기 시작했었으나 게임성에 별다른 추가는 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시절에 소울 엣지는 게임성에 플러스 알파를 더하는 이식으로 실질적인 초월 이식의 첫 장을 연 이식작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로서도 초월 이식이라는 면모에서만 보자면 소울 엣지 퀄리티를 뛰어넘는 작품이 나온적이 없다고 봐도 무리가 없다.

플레이스테이션 이식판은 퀘스트 모드 추가, 캐릭터당 8개씩 특수무기 추가, BGM 아케이드판, 어레인지판, 가정용으로 새로 작곡한 오리지널의 3가지 버전으로 뻥튀기되는 등 CD를 꽉꽉 채워 눌러 담은 볼륨을 자랑했다. 

구체적으로 이 작품이 보여준 추가 요소 퀄리티는 다음과 같다. CG 무비 추가, 실시간 폴리곤 무비 추가, 멀티 엔딩 추가, 아케이드 마지막 버전을 이식하고 추가로 밸런스 조정, 프렉티스 모드, 서바이벌 모드 등의 기존 모드 확장, 게임 플레이를 획기적으로 확장시켜준 '엣지 마스터 모드' 등 가정용 오리지널 모드 추가, 그와 연계하여 수십 종의 무기 추가, 코스튬(=스킨 캐릭터) 추가, 배경음악 오리지널 버전 수록, 재녹음 버전 수록, 어레인지 버전 추가 제작 수록, 링 사이즈 조절같은 게임 내부의 설정은 물론, 게임 내 미수록 버전까지 전부 들을 수 있는 사운드 테스트 모드등이 포함된 옵션 모드 (OST 3장분을 게임에 통채로 넣는 과격함), 팬티 색 추가(!)등의 각종 비기(아케이드보다 색깔이 늘어남).

이후로도 남코가 이 만큼의 정성을 쏟아 이식한 것이 거의 없다. 드림캐스트판 소울 칼리버가 유일하게 버금가는 퀄리티로 이식 되었다.

개인적으로 게이머 입장에서는 아케이드 마지막 버전을 이식하고 추가로 밸런스를 조정했다는 점을 소울 칼리버 시리즈의 이식 전통 중 가장 우수한 것으로 친다. 3부터는 가정용이 먼저 발매되었기 때문에 밸런스는 망했어요.

1.3 한국인 캐릭터의 등장 

http://i208.photobucket.com/albums/bb308/Samanthagirl89/Soul%20calibur/mina4-1.jpg?width=260 http://i.ytimg.com/vi/k75hQMwkx1I/0.jpg?width=260

한국인 캐릭터가 두 명이나 존재한다는 이유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PS판에서는 성미나의 아버지인 성한명이 추가되었다. 참고로 소울 엣지의 캐릭터의 숫자가 성한명 포함하여 모두 11인밖에 안된다. 설정상으로 존재하는 한국인 캐릭터도 15여명 가량 되는데, '소울 시리즈'에서 설정상으로 존재하는 인물은 줄잡아 50여명.

그런데 한국인 캐릭터들의 복장 문제나, 설정에 표기된 '이씨 조선', 캐릭터의 움직임이 소울 칼리버에 나오는 다른 중국인 캐릭터들과 비슷하다는 점등의 문제로 까이기도 했다. 하지만 남코에서 한국인 캐릭터에게 낯선 옷을 입혀놓고 '한복'이라고 해서 까인 것 외에는 모두 오해.

당시 성미나는 CD 라벨에 들어갈 정도로 히로인 취급이었고, 소설판에서도 메인 캐릭터에 속한다. 또, 샹화 킬릭은 소울 엣지에 안나온다. A 버전에서황성경 미츠루기의 클론 이었으나 B 버전에서는 독립되었고, 성한명은 디자인이 완전히 중국집 왕서방이기는 하였으나 남코도 그 뒤로는 묻어버리고 꺼내지 않는 캐릭터. 

'이씨 조선'이 일본에서 조선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도 그렇지 않다. 자세한 내용은 이씨 조선 문서 참조.

소울 칼리버 2 아케이드까지는 국적을 '이씨 조선'이라고 표기했지만, 이후 한국에서 서명운동을 해서 국적이 조선/Korea로 바뀌었다.

1.4 기타 

최초로 여성 캐릭터의 힙 모션이 들어간 폴리곤 게임으로 알려져 있다. 하드 스펙이 스펙인지라 지금 보면 잘 구별도 되지 않지만 이것이 남코 스케일이다. 또, 가정용 이식작에서 소피티아의 팬티 색상수가 무려 21가지다. 흠좀무.

그런 면에서 아이돌 마스터를 만든 남코의 역사와 전통은 사실상 이 작품에서 처음 마각을 드러냈다고 봐도 무리가 없다. 3D 여성 캐릭터의 묘사에 이처럼 힘을 기울인 회사가 없다. 소울 시리즈, 철권 시리즈는 물론이고 댄싱 아이즈나 유메리아를 기억하라.

2 소울 시리즈에 등장하는 무기 

소울엣지(무기) 참조.


출처 : 엔하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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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뮬
프로그램

ZiNCGUI Fix+Hacks v1.9.5 한글판
ZeNith 1.0.1.0 + Zinc 1.1 트레이너

롬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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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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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힙합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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