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E] 차이나 게이트 - China Gate, 서유강마록 - Sai Yu Gou Ma Roku, 서유항마록 - 西遊降魔錄, 서유기

아케이드 / [MAME]/액션/아케이드 2011. 10. 3. 17:23

스크린 샷

게임 치트 / 팁 / 비기 / 묘수

 

주절 주절

 서유기라는 이름으로 오락실에서 인기가 있었던 게임입니다.
 오락실에가면 이 게임의 아이템 먹는 소리(띠링~)만 유독 크게 들렸었는데
 이 게임 자체가 그 소리만 크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사오정이나 손오공보다는 저팔계의 삼지창이 왠지 쌔보일 것 같다는 느낌 때문에 아이들이 많이 선호하던
 캐릭터였지요.

 이 게임은 원코인으로 깨는 것을 오락실에서 본 적이 없습니다.
 마지막 보스가 너무 사기같은 공격을 해오기 때문이지요.

 에뮬로는 다른 인기게임보다도 늦게 지원되었던 것 같습니다.

DownLoad - 압축을 풀면 나오는 "실행.EXE"를 더블 클릭

파일

간단
안내

게임 실행 후 "Tab" 키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다른 MAME버젼의 안내를 보고 싶다면 http://oldgamebox.tistory.com/11086 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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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힙합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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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지개 2012.06.26 0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현실적으로는 가장 많이 하던 캐릭터가 사오정입니다. 사오정의 특수기가 번개로 전체공격을 하기 때문에 다른 캐릭과는 밸런스 차이가 말도 못했죠. 자주가던 오락실에서 누군가 엄청난 돈을 쏟아부으면서 마지막 왕을 깨던 날(오기였겠죠) 엄청나게 몰려든 아이들 모습이 생각납니다.

  2. 알랜 2012.12.03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오정이 인기 짱이었죠. 번개 공격이 혼자 사기라서....
    저팔계 손오공은 특수공격을 왜 이리 구리게 만든건지 ㅋㅋ
    저 어렸을 때 작은 오락실에서 정말 즐겨하던 게임입니다. 50원이었나..
    기괴한 분위기가 묘하게 끌렸죠

  3. 미요릉 2014.01.05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종보스가 말도안되는 사기캐였죠. 기본적으로는 3스테이지의 얼굴 셋 팔 여섯 보스와 동일하지만
    머리만 날아다니다가 마지막에 뇌가 나왔을 때... 안그래도 난이도가 높은데 보스의 공격이 너무 극악해서
    달인이 아니면 어느정도 코인러쉬를 유도하는 게임이었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