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E] 댄싱 아이즈 - DANCING EYES, 댄싱 아이 - ダンシングアイ

아케이드 / [MAME]/퍼즐 2012. 2. 16. 00:37

스크린 샷

게임 치트 / 팁 / 비기 / 묘수

 

주절 주절

 사무라이 쇼다운4나 하우스 오브 데드를 하러 오락실에 가면 자주 볼 수 있었던 퍼즐 게임이었습니다.
 기존의 땅따먹기 게임과 비슷하지만 무엇보다도 3D게임이었다는 것.
 게임도 나름대로 재미 있었고, 지금 보기엔 투박하지만 그 땐 나름대로 신선했던 게임이었습니다.

 에뮬은 원래 ZiNc를 사용하면 3D가속으로 부드럽게 할 수 있지만
 일단 마메로 올립니다.


 

Dancing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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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에 남코에서 만든 게임.

남코에서 만든 유일무이한 탈의게임. 하지만 갈스패닉 시리즈같은 19금은 아니다. 여성의 옷에 싸여있는 격자를 벗겨내서 옷을 벗기는 게임. 토플리스가 없어서 수위는 갈스패닉보다 낮다. 3D로 토플리스 느낌 나게 하기도 어렵고 국내 매장에선 정말로 보기 힘든 물건이었지만 요즘은 에뮬레이터로 구동이 가능하여 손쉽게(?) 해볼 수 있다.

결국 모든 여성을 클리어하게되는 갈스패닉과는 다르게 스테이지마다 2~3명의 여성 중 한명을 골라서 깨는 방식이라 한번 클리어를 하더라도 모든 스테이지를 보고싶은 사람들이 여러번 플레이 하도록 유도한다. 그리고 80%같은거 없이 무조건 모든 패널을 날려버려야 클리어되며, 클리어 시 클리어 성적에 따라 쇼타임[1] 시간을 늘려준다.

후반 스테이지로 가면 갈수록 방해공작이 심해지고 격자의 모습도 괴이해져서 난이도가 상승하고, 중간중간에 여자가 아닌 뭔가 괴이쩍은 것들까지 나온다. 예를 들면 트럭이라던가(...). 물론 전화부스 같이 벗기면 안에서닥터후여자가 나오는 식인 스테이지도 있다. 트럭은 벗겨도 트럭

아이템 일람 

아이템은 점멸하는 패널이나 빛나는 적을 제거하면 출현한다.

  • S - 이동속도가 증가한다.
  • A - 몸이 일시적으로 커지면서 무적상태가 된다.
  • X - 둘러싼 패널이 있는 X축 상의 모든 패널을 제거한다.
  • Y - 둘러싼 패널이 있는 Y축 상의 모든 패널을 제거한다.
  • W - 둘러싼 패널의 주변 8방향의 1칸씩의 패널을 모두 제거한다.
  • T - 잠시 시간을 멈춘다. 적들의 움직임도 정지.
  • E - 남은 시간이 증가한다.
  • R - 제거된 패널/제거되지 않은 패널이 뒤바뀐다.
  • D - 대파괴를 일으켜 상당수의 패널 및 적들을 제거한다.
  • P - 못을 박은 이후 지나가는 궤적에 적들이 걸리면 마비된다.
  • 원숭이 - 1UP

S, X, Y, W는 미스가 되거나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까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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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략된 캐릭터가 춤을 추거나 포즈를 잡는데, 이때 카메라 앵글을 조작할 수 있다. 그리고 앵글을 잘 조작하면...


출처 : 엔하위키 - 댄싱 아이즈

DownLoad - 압축을 풀면 나오는 "실행.EXE"를 더블 클릭

파일

간단
안내

게임 실행 후 "Tab" 키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다른 MAME버젼의 안내를 보고 싶다면 http://oldgamebox.tistory.com/11086 를 참조하세요.

정보 더 보기 / 링크

일본 위키
엔하 위키

관련 게임 / 다른 플랫폼 게임

 [컴퓨터/퍼즐] - [고전게임 / SPass] 실크 - 땅따먹기

Posted by 힙합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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